비핵화인가 협상중단인가?

14 03 2008

LMB_force1레오니드 페트로프 박사
(Leonid Petrov PhD)

새롭게 취임한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남북관계에 대해 “이념의 잣대가 아니라 실용의 잣대’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용적인 남북관계’는 그가 대통령 후보로 선거활동을 펼칠 때부터 고수해온 대북정책이다. 많은 이들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하기도 전부터 “이제 남북관계는 잠재적으로 악화될 것이다” 또는 “남북 관계가 완전 동결되진 않더라도 일정수위로 차가워 질 것”이라는 쪽에 힘을 실은 견해들을 밝혀왔다. 몇몇 정치 그룹들은 이 대통령의 보수적인 자세와 방해가 되는 수사법에 주목해왔으며 몇몇 그룹들은 남북문제에 대한 참신한 접근법을 반겨왔다. 남북문제와 관련한 여러 말 싸움은 무조건적인 협상 및 지원을 지지하는 쪽과 실용적인 보수주의를 외치는 쪽으로 좁혀진다. 양쪽의 논쟁은 쉽게 종결될 것 같지는 않다. 북한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도 확실한 해법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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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jutopnews.com/asapro/board/show.htm?bn=headline&fmlid=544&pkid=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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